국제무대에 다시 나타난 '쇼트트랙' 안현수, 갈수록 스피드가 붙는다
국제무대에 다시 나타난 '쇼트트랙' 안현수, 갈수록 스피드가 붙는다
  • 이진희
  • jinhlee@hk.co.kr
  • 승인 2012.12.01 06:14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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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로 귀화해 다시 국제무대에 나타난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27, 러시아명 빅토르 안)의 스피드가 만만찮다. 30일 일본 나고야서 열린 2012~2013 ISU 월드컵시리즈 3차 대회 1500m와 1000m에 출전해 조 1위를 차지했다.

안현수는 1500m 2차 레이스 예선서 2분17초984의 기록으로 1위로 통과했는데, 이 기록은 1000m 예선 최고 기록이다.

안현수는 1500m에서도 예선 최고 기록을 올렸다. 그는 계주에서도 선전해 팀 동료 비아체슬라브 쿠르기니안, 에브게니 코즐린, 엘리스트라토프와 함께 예선 1조에서 6분56초308로 네덜란드(6분55초981)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 1000m 결승은 12월1일, 500m와 1500m 1, 2차 레이스, 계주 결승은 대회 2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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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2012-12-04 04:18:02
안현수가 또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 1000m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1일 2012-13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3차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344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노진규는 3위에 머물렀다.

지난 1차 대회서 1000m 1위를 차지했던 안현수는 2차 대회에선 노메달에 그쳤다. 하지만 3차 대회서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며 1000m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이진희 2012-12-04 04:18:02
안현수가 또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 1000m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1일 2012-13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3차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344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노진규는 3위에 머물렀다.

지난 1차 대회서 1000m 1위를 차지했던 안현수는 2차 대회에선 노메달에 그쳤다. 하지만 3차 대회서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며 1000m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이진희 2012-12-04 04:18:02
안현수가 또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 1000m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1일 2012-13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3차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344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노진규는 3위에 머물렀다.

지난 1차 대회서 1000m 1위를 차지했던 안현수는 2차 대회에선 노메달에 그쳤다. 하지만 3차 대회서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며 1000m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이진희 2012-12-04 04:18:02
안현수가 또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 1000m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1일 2012-13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3차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344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노진규는 3위에 머물렀다.

지난 1차 대회서 1000m 1위를 차지했던 안현수는 2차 대회에선 노메달에 그쳤다. 하지만 3차 대회서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며 1000m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이진희 2012-12-04 04:18:02
안현수가 또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 1000m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1일 2012-13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3차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344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노진규는 3위에 머물렀다.

지난 1차 대회서 1000m 1위를 차지했던 안현수는 2차 대회에선 노메달에 그쳤다. 하지만 3차 대회서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며 1000m 최강자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