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표팀 일원이 된 안현수,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참가차 방한
러시아 대표팀 일원이 된 안현수,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참가차 방한
  • 이진희
  • jinhlee@hk.co.kr
  • 승인 2013.10.01 06:31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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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2013-10-04 06:16:22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3관왕 역사를 쓴 안현수(28)가 3일 러시아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고국 무대에 섰다. 2013~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첫 날 남자 1500m와 500m 예선에서 ‘빅토르 안’이라는 러시아 이름으로 출전했다.

1500m 1차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한 그는 500m 1~3차 예선에서도 쾌속 질주를 거듭했다. 직선주로에서 상대 선수를 제치는 순간 스피드와 코너링 기술은 녹슬지 않았다.

그는 두 종목 모두 준준결승에 올라 5일 메달을 노린다.

이날 경기장에는 ‘OUR SUPER HERO 안현수’,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등의 현수막이 빙상장에 걸렸다. 팬들은 그가 역주할 때 박수 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안현수가 빙상장을 빠져나오자 수십여 팬들이 그의 주위에 몰려들었다. 안현수도 환하게 웃으며 사인 공세와 사진 공세를 마다하지 않았다.

몇몇 취재진이 다가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죄송하다”며 사양한 뒤 “나중에 하겠다. (내년 2월 소치)올림픽이 끝나면 인터뷰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곤 러시아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버스에 올라 숙소로 향했다.

이진희 2013-10-04 06:16:22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3관왕 역사를 쓴 안현수(28)가 3일 러시아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고국 무대에 섰다. 2013~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첫 날 남자 1500m와 500m 예선에서 ‘빅토르 안’이라는 러시아 이름으로 출전했다.

1500m 1차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한 그는 500m 1~3차 예선에서도 쾌속 질주를 거듭했다. 직선주로에서 상대 선수를 제치는 순간 스피드와 코너링 기술은 녹슬지 않았다.

그는 두 종목 모두 준준결승에 올라 5일 메달을 노린다.

이날 경기장에는 ‘OUR SUPER HERO 안현수’,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등의 현수막이 빙상장에 걸렸다. 팬들은 그가 역주할 때 박수 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안현수가 빙상장을 빠져나오자 수십여 팬들이 그의 주위에 몰려들었다. 안현수도 환하게 웃으며 사인 공세와 사진 공세를 마다하지 않았다.

몇몇 취재진이 다가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죄송하다”며 사양한 뒤 “나중에 하겠다. (내년 2월 소치)올림픽이 끝나면 인터뷰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곤 러시아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버스에 올라 숙소로 향했다.

이진희 2013-10-04 06:16:22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3관왕 역사를 쓴 안현수(28)가 3일 러시아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고국 무대에 섰다. 2013~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첫 날 남자 1500m와 500m 예선에서 ‘빅토르 안’이라는 러시아 이름으로 출전했다.

1500m 1차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한 그는 500m 1~3차 예선에서도 쾌속 질주를 거듭했다. 직선주로에서 상대 선수를 제치는 순간 스피드와 코너링 기술은 녹슬지 않았다.

그는 두 종목 모두 준준결승에 올라 5일 메달을 노린다.

이날 경기장에는 ‘OUR SUPER HERO 안현수’,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등의 현수막이 빙상장에 걸렸다. 팬들은 그가 역주할 때 박수 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안현수가 빙상장을 빠져나오자 수십여 팬들이 그의 주위에 몰려들었다. 안현수도 환하게 웃으며 사인 공세와 사진 공세를 마다하지 않았다.

몇몇 취재진이 다가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죄송하다”며 사양한 뒤 “나중에 하겠다. (내년 2월 소치)올림픽이 끝나면 인터뷰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곤 러시아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버스에 올라 숙소로 향했다.

이진희 2013-10-04 06:16:22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3관왕 역사를 쓴 안현수(28)가 3일 러시아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고국 무대에 섰다. 2013~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첫 날 남자 1500m와 500m 예선에서 ‘빅토르 안’이라는 러시아 이름으로 출전했다.

1500m 1차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한 그는 500m 1~3차 예선에서도 쾌속 질주를 거듭했다. 직선주로에서 상대 선수를 제치는 순간 스피드와 코너링 기술은 녹슬지 않았다.

그는 두 종목 모두 준준결승에 올라 5일 메달을 노린다.

이날 경기장에는 ‘OUR SUPER HERO 안현수’,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등의 현수막이 빙상장에 걸렸다. 팬들은 그가 역주할 때 박수 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안현수가 빙상장을 빠져나오자 수십여 팬들이 그의 주위에 몰려들었다. 안현수도 환하게 웃으며 사인 공세와 사진 공세를 마다하지 않았다.

몇몇 취재진이 다가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죄송하다”며 사양한 뒤 “나중에 하겠다. (내년 2월 소치)올림픽이 끝나면 인터뷰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곤 러시아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버스에 올라 숙소로 향했다.

이진희 2013-10-04 06:16:22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3관왕 역사를 쓴 안현수(28)가 3일 러시아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고국 무대에 섰다. 2013~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첫 날 남자 1500m와 500m 예선에서 ‘빅토르 안’이라는 러시아 이름으로 출전했다.

1500m 1차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한 그는 500m 1~3차 예선에서도 쾌속 질주를 거듭했다. 직선주로에서 상대 선수를 제치는 순간 스피드와 코너링 기술은 녹슬지 않았다.

그는 두 종목 모두 준준결승에 올라 5일 메달을 노린다.

이날 경기장에는 ‘OUR SUPER HERO 안현수’,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등의 현수막이 빙상장에 걸렸다. 팬들은 그가 역주할 때 박수 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안현수가 빙상장을 빠져나오자 수십여 팬들이 그의 주위에 몰려들었다. 안현수도 환하게 웃으며 사인 공세와 사진 공세를 마다하지 않았다.

몇몇 취재진이 다가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죄송하다”며 사양한 뒤 “나중에 하겠다. (내년 2월 소치)올림픽이 끝나면 인터뷰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곤 러시아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버스에 올라 숙소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