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쇼트트랙의 황제! 빅토르 안(안현수) 쇼트트랙 월드컵1차서 금메달
역시 쇼트트랙의 황제! 빅토르 안(안현수) 쇼트트랙 월드컵1차서 금메달
  • 이진희
  • jhnews@naver.com
  • 승인 2014.11.10 04: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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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러시아 쇼트트랙 황제라 불러야 하는 '빅토르 안'(안현수‧30)이 2014~15년 시즌 첫 월드컵에서 여전한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빅토르 안은 8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014~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시리즈 남자 1000m 1차 레이스 결승에서 1분29초65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의 박세영은 빅토르 안과 경합을 벌였으나 근소하게 뒤졌다. 은메달. 

동메달은 네덜란드의 크네흐트(1분31초676)이 차지했다.
빅토르 안은 이날 함께 열린 1500m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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